350일정도된 남자친구가있는데
근데 한 50일 전부터 남자친구가 귀찮아지는게 다반사고
가끔은 연락조차하기도 귀찮고 요새들어 할말도 점점 없어지는것같고..
근데또 그사람이 싫지는않고 헤어진다는 생각하면 눈물도 나오는데
이게그냥 사랑하는감정이아닌 미안한감정때문에 내가 우는건지 뭔지모르겠다. 그래서 헤어질라고도 해봤는데 남자친구가 울면서 헤어지지는말자고 막 그러는데 날진짜 많이사랑하는것도 느껴지고 ....
근데나는또 그사람에비해서 내가해준것도없어서 진짜너무미안하다
남자친구가 너무착해서 질린거같은데 내가너무나쁜년같고 너무미안해서 헤어지기가 쉽지않고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