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남자인데여...
하루 열두시간 야간 피방알바하는데
사장님이 월급을 80만원 주네요...
근데 첨에 80만원 준다는 말을 듣고 알겟다고 하고 일 시작한거긴함...
피방자체가 대학로에 있는 한개의 피방인데 좀 구리긴함..
근데 일을 하면할수록 피곤해 죽겠는데
사장은 맨날 늦게옴 ㅡㅡ; 기본 20분... 칼퇴근한적이 손에 꼽을정도로?
어쩔땐 한시간늦게 가본적도 있음..
그래서 돈때메 그만둬야겠다고 솔직하게 사장한테 말했음
근데 뭐 자기가 살아온 인생얘길 하면서 돈쫓아가면 절대 돈 안모인다.. 돈이 적게있어야지 절약하는 습관이 몸에 배인다.. 등 그러길래
설득당함... 난 바보인가...
혼자 자취하는데 넘 힘듦 80가지곤 부족함 ㅠㅠ
도와주셈 어떡하면 좋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