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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아이유녀 ㅎ

게꼬님 |2013.10.31 22:38
조회 2,615 |추천 0










안녕하세요 현재 중 2 여학생입니다..다들 음슴체많이하시던데 지금 폰으로 올리고잇어서 짧게 음슴체로쓸게요!





이 이야기는 뭐 남자친구뺏어가고 그런게 아니라 얘가 좀 성격이 이상한데 그 이상한거땜에 나만 피해를 봄...@_@ 그냥 글쓴이에 빙의해서읽으면 빡치는글임.





꺅 그럼 시작





일학년때부터 애들이랑 싸워서 사이안좋아지고 그랫엇음 그래서 이학년때는 이제 친구같은거 별로 만들고싶지 않아서 걍 조용히잇엇음 근데 얘가(아이유녀) 다가오는거임 ㅇㅅㅇ 두명의 다른애들을 데리고. 여기까지도 괜찮앗고 그냥 그렇게 어울려 놀앗심 일학년때랑은 다르게 얘네들 착하구나 그러면서 둥기둥기 놀앗음 근데 그게 잘못됫던거임. 그냥 내가 친구를되게좋아해서 못됫게 잘 못함 아이유녀 눈에는 내가 겁나 착하고 물렁물렁해보엿나봄.이건 좀 나중에 얘가 내 성격알고나서 심해지는데 그 전에 중요한건 아이유녀성격임.





내가 반에좋아하는 애가잇음. 사귀다가깨졋는데 걍 나는 한번좋아하면 잘 못놓는성격이라(첫사랑이엇심)계속 좋아하고잇음. 근데 아이유녀자리가 걔랑 좀 가깝거나 나랑 좀 가까움. 자연스레 내가 그 남자애를 보고잇으면 가도 내가 보는걸 눈치채지 않음? 근데 내가좋아해서 보겟다는데 계속 오글거린다느니 온갖말을 다함.





"야야 게꼬야"



"왜??@_@"





"니진짜 너무오글거려.자제좀ㅎ"





매번이런식이엇음. 글고 깨졋을때도 솔로두명 생겻다고좋아함





"나 깨졋는데 ㅎ"





"헐...?"





카더니갑자기 표정 급밝아짐





"오 솔로 두명생김!"





진짜 나는 진심으로 좋아하고 진지하게 사귄건데표면상이라도 위로는 못해쥴망정 좋아하고잇음 ㅋㅋㅋ



여기까진 그래도 이해하고넘어감 뭔가이상하다는 기분은 들엇는데 그냥 다 봐줌 근대그게 문제엿던거임..

아아ㅏ 여기까지 봐줘서 정말 고마움. 엄마가 자라고 노려보고잇어서 낼 오후에 돌아오겟음..보는사람잇다면 댓글좀...반응보고 재미없다고하면 안하겟심그리고솔직히 다음편이더 재미짐..ㅇ.ㅇ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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