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우리반에 진짜 답없는애 있어ㅠㅠㅠㅠㅠ
학기 초에 반에서 자기소개 할때
자기는 어떤 작가를 좋아하고 자기 꿈은 작가를 좋아하는거고
내가 지금 그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일을하고있고(막 상받는거 있잖아,,, 문학상???)
이런거 말하고
한번말하는거면 이해하겠는데 매 수업시간마다 자기소개할때 이 말 계속 반복하고 계속 반복했던 애가 있었는데
우리반 회장이 좀 착해서 얘랑 같이 놀아줬어
내가 옆에서 왜 자꾸 얘랑 노냐고 안타까워서 막 뭐라 하고 그랬는데
결국엔 걔 우리반 회장 뒤통수 때리고 가더라,,,,,,,,
회장 울었어,,,, 정말 걔 갈겨주고 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반 애들이 얘 이런 성격인거 알고서 따시켰는데
얘 아직도 자기가 잘난줄 알아
어떻게 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