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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서울쪽에 대학가는거

22녀 |2013.11.01 02:43
조회 108 |추천 0
나 서울쪽에 대학가는거 이모들이 다 반대한다.
근데 난 꼭 가야한다.
평생교육기관이라 무시 당해도 무조건 간다.
남을 헐뜯는말하면 자기들한테 안좋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느리라.
난 우리엄마가 반대하더라도 무조건 가야될 운명이다.
호사다마라는 말이 이럴때 쓰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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