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시는 타고난 이슈 메이커다."저 성형수술한 거 모르셨어요?
옆으로 보면 코, 눈 감으면 쌍꺼풀한거 다 보이는데."라는 천진난만한 고백부터,
"이효리는 쇼프로그램에 너무 자주 나와 식상해진거 같아요" 위험한 발언까지
거침없다...............................중략.........
네티즌 사이에서 가수 이효리와 많이 비교된다.그녀를 라이벌로 생각하는가?
→엔터테이너로서 이효리는 높이 평가한다. 자신의 장점을 잘 알고 쇼프로그램을
적절하게 잘 이용하는 거 같다. 하지만 가수로서는 그녀와 비교되고 싶지 않다.
-잡지 BAZZAR 에서
STYLISH LEXY " 내 경쟁 상대는 나일 뿐입니다." "그녀가 카피한 J.Lo는 반쪽짜리예요.
하려면 그보다는 훨씬 잘 했어야 합니다." "내 모습에 불만이 많습니다.
더 강인한 눈빛을 갖고 싶고, 더 스타일리시해 보이기를 원해요." 경직된 메이저 시스템
한복판에 있는 가수의 입에서 터져 나온 이 가공되지 않은 말들이란!
솔직하고 대담하며 거칠 것 없는, 이것이 렉시의 스타일이다
-잡지 VOGUE GIRL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