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시우민 팬입니다..
원래는 지디 팬이었어요 음... 팬이라기보다 좋아서 응원하는 정도?? 앨범도 사고 맘속으로만 응원하는 정도...였죠
지디는 지금도 물론 너무 좋아하고 있어요..
근데 시우민.. 김민석오빠가 나타났어요
어느날 갑자가 으르렁...우루렁 으러렁 ㅠ ㅠ
솔직히 제가 늑대와 미녀 때까지도 엑소에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근데 으르렁때 민석오빠한테 빠져서 지금은 그냥 일상이 민석오빠 찾기에요.. 아 물론 실제로 찾아다니는 건 아니고 그냥 짤 같은거... 막 보고 그래요ㅠㅠ
근데 아 진짜 이렇게 까지 생각이 들 줄 몰랐는데..
요즘은 진짜 한번만 실제로 보고 싶어요... 가까이서........
엑소 팬싸안하나요? 안하겟죠?ㅠ ㅠ
그리고 진짜 팬레터까지 보내고 싶다니깐요...!?
솔직히 팬레터는 보내면 읽어줄까요?
아....
지디는 이렇게까지 생각 안드는데... 지디는 그냥 동경을 한다할까..ㅠㅠ
그냥 정말 진심으로 팬으로서의 응원을 하는 편인데
민석오빠는 그렇게 안되요ㅠ ㅠ아 진짜...
팬으로서의 응원을... 좀 심하게 하고 싶네요ㅠㅠ
기억도 못할텐데ㅠ ㅠ
그리고 사실 팬레터 한번도 안써봐서 어디다 어떻게 써야할지도 잘 모르겟는데 그냥 정말 쓰고 싶어요..ㅋㅋ
실제로도 한번 보고싶구...
시우민을 실제로 보면.. 전 숨이... 잘 안쉬어 지겟죠?ㅠ ㅠㅋㅋ
아ㅠㅠ 출구는 없겟죠?
나중에는 신화랑 신창사이 처럼 됬음 좋겟어요ㅋㅋ
신화멤버들이 재밋기도 하고 신창은 신창대로 재밋고..ㅋㅋ
시우민 팬 분들이 다 한마음이셧으면 좋겟네요~~
정말 팬으로서의 좋은 마음으로 끝까지 응원하는 그런 마음들이 모이면
너무 보기 좋을 것 같네요^-^
시우민 팬들 모두 시우민처럼 겸손하고 조용하지만 영향력있는 그런 사람들이 됩시다♥
어쩌다 이렇게 적습니다.. ㅎㅎ
시우민 민석오빠 슈밍팬분들 모듀 흥해라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