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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할때 즐거운 1人

발로 |2013.11.01 17:54
조회 207,442 |추천 211

 

 

 

 

 

 

 

27세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사진정리하다가 요리한 음식들 올려봐요. 판은 매일보는데 올리는건 처음이네요;

전에 쓰던게 실수로 지워져서. 음씀체를 쓸께요..ㅜ

 

 

그냥 제육볶음. 엄마가 주신 고추장이 맛을 살리고, 다2소에서 구입한 그릇이 멋을 살림. 

 

 

 

한때 등심구워먹는 맛에 살때가 있었음. 이젠 빕스나 아웃백이런데 안가고 그돈으로 한우사다 구워먹는게 이익이라는 생각이듬. 

 

 

 

 

비오는날에 수육이 생각나던날. 그날 처음한거라 생각보다는 퍽퍽했음. 수육을 더 오래 삶아야하나 생각이 듬.  

 

 

 

 

 

파스타가 먹고싶은데 혼자 레스토랑가기고 그렇고 해서 만든 쭈꾸미파트스와 치킨샐러드앤 포도주스. 나름 분위기 냄. 혼자먹긴 많은 양인데도 다먹음. 

 

 

 

 

가래떡있길래 구워봤는데 생각보다는 맛이 별로없었음. 내가 떡을 안좋아해서 그런가봄. 

 

 

 

 

맥모닝을 먹고싶었는데 나가기 귀찮아서 집에있는걸로 만든 토스트.

 

 

 

구워치킨 시켜먹는것보다 마트에서 냉동닭다리사와서 사먹는게 더 맛있는걸 암. 

 

 

 

 

친구딸과 나들이가기위해 만들 도시락. 혼자 만드느라 정신없었지만 친구딸이 도시락보고 뽀로로다 하는 이 한마디에^^

 

 

 

도시락싸고 남은것들.

 

 

 

할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고구마튀김만들고 병문안가기. 처음한거라 주방이 아주 난리가..

 

 

 

 

등갈비찜. 등갈비 핏물빼고 삶고 조리기까지 3시간이 걸리지만, 그만큼 맛은 아주 굿. 등갈비가 아주 살살녹는, 김치는 푹익어서 밥도둑. 

 

 

 

 

집에 새우가 남아돌때 바삭한 새우튀김을 만들고 싶었는데, 그래도 나름 칠리소스새우. 

 

 

 

 

그것도 나름 칠리새우;;

 

 

 

 

 

엄마가 주신 열무김치에 녹차면을 넣고만든 열무국수. 여기에 빠질수없는 고기.

 

 

 

 

 

 

 

친구초대음식. 치킨스테이크, 새우파스타, 또띠아피자, 샐러드.  

 

 

 

 

 

멋을 내본 토스트.

 

 

 

 

 

또띠아 2장에 스파게티소스. 먹다남은 목살에 피자치즈. 그리고 상추로 마무리

 

 

 

 

 

 

토마토를  보다 생각난 토마토접시 파스타.

 

 

 

 

 

고추장삼겹살.

 

 

 

 

 

 

살살녹는 등갈비

 

 

 

 

 

 

 마스터쉐프코리아보면서 나도 먼가 만들고싶어서 만든 정체모를 요리. 삼겹살에 숙주나물과 팽이버섯을 부추루감고 블루베리로 마무리

 

 

 

 

 

 

고로케. 사이다에 냉동블루베리를 넣어서 먹으면 색도 이쁘고 씹는맛도 있어요.

 

 

 

 

 

 

친구오던날 밥상.

 

 

 

 

 

 

 

점심으로 함박스테이크 먹고 만들고싶은 생각에 레시피 열심히 찾아 만듬.  비주얼만큼 맛도 굿.

 

 

 

 

 

 

제일 좋아하는 생선 삼치!!!! 크기는 손바닥만한. 혼자 다먹기 벅찼던.

 

 

 

 

 

추석선물로 남아도는 스팸으로 무엇만들까하다 레시피찾아 만들 스팸샌드위치. 근데 밥이 너무 많아 먹기에 너무 목이 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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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글을 남기다 보니, 궁금증이 풀렸어요.

제가 올해 3키로가 찐 이유를요....ㅠㅠ

 

 

추천수211
반대수2
베플|2013.11.05 10:54
저거먹고 3키로 밖에 못쪄요? 분발하세요
베플내죄지내죄야|2013.11.05 08:53
아..다들 2~3키로만쪄도 이렇게 반성하고 마으을 다잡는구나...올해 3키로라니.. 넉넉잡아 이틀만 제대로 먹어도 3키로 그냥 찌울 수 있는데.. 반성..또 반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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