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여고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부모님께서는 제가 바로 옆에 앉아있는데도 서로 섹드립?을 하세요...
무슨 말인지 알아듣는 저도 이상한거지만 너무 더럽고 그래요
방금전에도 엄마께서 아 고기먹고싶네 단백질이부족해 라고하시니깐 아빠께서 고기 먹잖소 밤에 고칼슘으로 먹으면서 이러셨어요 쇼파에 셋이서 앉아있는데도 말이죠 그러더니 엄마께서 또 아 고기먹고싶다 이러니깐 아빠께서 오늘 밤에 줄게 이러시네요
이건 그냥 방금 일어난 일이고 더 많죠
저는 그냥 무표정으로 핸드폰만 만지작만지작하고 있어요
듣기에 거북하고 더럽고....
어떻게 해야하죠 솔직히 밤에도 부모님 신음소리때문에 이불로 귀를 틀어막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저에게 너무 스트레스네요 하ㅠㅠ어쩌죠 어떻게 대처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