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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좋은 휴양지는> ??

이코모 |2013.11.02 01:54
조회 55 |추천 0

 

 

 

음,

 

 

두바이 는 스탑오버 식으로 호텔 높은 곳 가서 창가에서 밥 먹고,

 호텔에서 하루 숙박하고,다음날 아침 일찍 에미레이트항공사의 비즈니스서비스 받고,

공항으로 이동해서 짐 다 들어주니, 라운지 가서 조용히 쉬다가

 

다음 목적지 유럽으로 가는 루트.

 

휴양지로 음.........어디가 있으려나. ㅎㅎ

 

그래서 에미레이트항공 비즈니스석으로 하려는 거.^^

물론, 비즈니스석을 떠나서 두바이내 이동은 온리 택시로 이동할 생각임.

지하철은 얼어죽을;;;ㅊ^^ 왜냐하면.....지하철로 이동하다가

시간이 빠듯해 질 수 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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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에..........................

 

스위스,???

이탈리아??? 음..........''

터키 ???/ 터키는 가볼만 한 거 같다.

 

 

그런데 중동에 어느 도시가 가고 싶더라............

 

오만 무스카트.^^

 

그것도, 오만 무스카트포도공항에서 차량 렌트해서 차 끌고 

다니고 싶더라 진심;;................오만 무스카트 보면 정말 가고 싶어..ㅠㅠ

 

조용한 거 같고, 깨끗한 거 같으면서도 조금 뭐랄까 ㅎㅎ 괜찮은. ㅎㅎ

 

아무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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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보고싶다 ㅠㅠ 빨리 ㅠㅠㅠ

따뜻하고 활발하고 조신한 그녀가 보고싶당.

 

아, 그런데 그녀 친구한테 안좋은 일이 있었음.

 

사실, 예전에 어느 역에서 그녀랑 그녀친구들이랑 등등 일행들과 같이 ㅈ역에 내림.

그래서 구호가 적혔던 멘트를 그녀가 일일이 다 부셔서 잘 정리된거 ㅈ역 쓰레기통에 버릴때

그녀 친구가 짧은 치마를 었음,  그런데 문제는.................

 

쓰레기 버리려고 그녀 친구가 조금 수그림 앞으로 ㅋㅋ;;

그래서..................... 그래서..............좀 아슬아슬해 보이더라..........;;

 

그래도 난 안봤자.^^

 

그런데 지나가던 어느 아저씨가 머리 하얀상태에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그녀친구의 다리와 옷을 참 유심히 보시더라;; -_-;;;

 

그때 그 아저씨분아, 그녀친구의 패션을 보니 심장이 벌렁벌렁 하셨는지요??

그렇게 보지 마세요. 변태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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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하철역에서는  치마를 입고 의자에 앉으면 다리를 잘 모아줘서 앞에 앉은 사람이 보기에 관심이 안갈 정도로 해야 하는데 음;;;;;;;;;;;;;;;;;;ㅠㅠㅠ 조금 들 가린거 같았다...ㅠㅠ

 

제대로 가려줘ㅠㅠㅠ 그녀친구야 ㅠㅠㅠ

내가 차마 그때 거기서 너 그랬다, 뭐 너 그랬어 라는 식으로 말하면 내가 이상한 사람 될 거 같아서 말을 못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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