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타입인 사람갖고 상상이나 해보는 건데
그걸 되게 유치하고 노답인 것처럼 보는 사람 꽤 있는 듯
내 타입이나 이상형없음
가수를 넘어 사람 자체에 솔직히 이 정도까지 관심 안 생김
엑소 팬 아닐 때처럼 그냥 신곡 나옴 멜론에서 노래만 찾아 듣고 말지 그마저도 노래가 별로면 안 들을테고
아직까지도 엑소 멤버 누구 있는지 서로 성격이나 관계는 어떤지 궁금하지도 않을테고
만약 그런 내 타입의 멤버 없었으면 아직까지도 내가 성격이나 행동양식 거의 모르는 비스트 인피니트같은 존재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