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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위기에서 구해온 냥이들인데 소식이 없네요..ㅠㅠ

아름방송 |2013.11.02 12:44
조회 460 |추천 4

 

 

이쁜이들이 평생 함께할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입양문의,방문하실분은 언제든지 연락해주세요

위치: 충남 천안시 두정동

입양문의: 공일공 2402 0109

 

 

현재 천안 쉼터에 있는 아이들은 모두 들어온지 오래된 성묘들이예요

지난 겨울 천안,아산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해온 아이들과

개인 구조로 맡겨진 아이들이 쉼터에서 지내고 있어요 

귀엽고 이쁜 아이들인데 아직 좋은 가족을 못만나고 있어서 너무 안타까워요

모두 불임수술했고 건강튼튼한 아이들이예요

입양 계획중이신분들 꼭 한번 쉼터 아이들 만나보시길 바래요^^

 

 

분홍이(여아)

 길에서 발견한 아이인데 임신한 몸으로 부비고 순해서 발견한 분이

보호할 사정이 안되서 병원에 맡기고 가셨어요

그런데 병원에서도 아이의 출산을 봐줄수가 없고 ㅠㅠ

할수없이 근처사시는 캣맘께서 임보를 해주시고 무사히 아기들 출산하고 잘 키웠어요~

그이후 아기들은 점점 커가는데 엄마만 따르고 순화가 안되는거 같아 

이유식 시작하면서부터 입양을 보내야하기에 엄마만 쉼터로 데려오게 됬어요

분홍이는 1살정도 됬고 불임수술 완료했어요

수다쟁이에 애교가 너무 많은 이쁜짓만하는 분홍이^^

순딩순딩 순한 아이이고 약간은 소심하기도 하지만 금방 골골송 불러주는 공주님이예요

이쁜 분홍이에게 평생 사랑을 주며 함께해주실분 어디계실까요

 

딸기(여아)

딸기도 추운 겨울날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데리고 나왔어요

얼굴도 너무 귀엽고 성격도 똥꼬발랄 이쁜 딸기예요

쉼터 대빵인 딸기지만 언제나 사람손을 그리워하는 아이이고

얼마나 애교가 많은지 무릎에 올라가서 골골송도 잘부르는 순딩이랍니다^^

 

소라(여아)

주인에게 버려져 겨울에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데리고 나온 소라..

몸이 약해져서 잦은 감기에 고생을 좀 했지만 건강해져서 얼마전에 입양을 갔는데

한달도 못가서 파양되고 다시 쉼터로 돌아왔네요.. 

두번이나 버림을 받은 소라 불쌍해서 어떡해요ㅠㅠ

사람 잘따르고 순하고 뽀송뽀송 너무 이쁜 소라공주님인데

제발 좋은 가족 만나서 상처없이 사랑속에서 살게 해주실분 안계실까요..

(현재 소라는 근처 임보집에서 지내고 있어요) 

애플(남아)

 애플이는 노래방에서 신고로 보호소에 들어왔던 아깽이였어요

철장에서 오줌에 몸이 젖어서 그 추운 겨울에 바들바들 떨고 있었지요.

 다리에 염증이 있었고 감기도 심해서 그대로두면 죽을걸 알기에

임보처를 구해 데리고 나와서 치료를 해줘서 건강해졌어요

그때가 2월 작은 아깽이였는데 가족도 못만나고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가여운 애플이예요 ㅠㅠ

똘망똘망 귀여운 애플이에게 사랑을 주실분 어디계실까요..

 

소은이(치즈) 소중이(고등어) 둘다 여아

길에서 태어나 엄마잃고 구조된 자매냥이예요

소은이랑 소중이가 아기때부터 동네 여기저기서 밥동냥 다니는게 너무 불쌍해

그 근처사는 학생이 좋은가족 만나게 해주고 싶다고

구조후 멀리 경주에서 데리온 온 아이들이예요^^

둘다 1살 추정 예쁜 공주님들이고 중성화수술 완료했어요

둘다 코트색만 틀릴뿐 앞머리도 똑같고 너무 귀여운 아이들이예요 

소은이는

소은이도 너무 순하고 아직은 낯설어서 그런지 조금은 소심해져 있지만

적응 잘하면 곧 언니랑 같이 신나게 우다다다 할거예요~

천상 소녀같은 성격의 소은이는 경주에 있을때 한사람을 유독 잘 따랐다고 해요

누가 자매아니랄까봐 똑같은 앞머리를 하고 있는게 너무 귀엽죠^^ 

소중이는

아마도 언니같고 애교가 너무 많은 귀여운 아이예요

성격도 활발하고 똥꼬발랄이라 사진찍기 힘들다고 하네요ㅎㅎ

이쁜 앞머리에 청순해보이는 눈을 가진 소중이 너무 이쁘죠~ 

 

국화(남아) 숙희(여아)

추운겨울에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데리고 나온 국화랑 숙희예요

처음에는 강아지쉼터에서 지냈는데 그곳에서 오래 지낼수가 없어 쉼터로 왔어요

반고등어가 국화이고 삼색이태비가 숙희예요

나온지 오래됬는데 아직도 가족을 못만나고 있어서 너무 안타까워요..

이쁘고 귀여운 국화랑 숙희에게 가족이 되어주실분 

 국화는

작년 11월에 보호소에 들어와서 올해 2월까지 보호소 철장에서 4개월을 지내다가

또 쉼터에와서 철장에서 3개월째 총 7개월을 철장에서만 지내고 있는 국화에요.

국화는 집냥이였다가 길에 버려진지 오래된 길냥이였나봐요.

쉽게 마음을 열지 못했지만 쉼터에와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서 지금은 터치해도 잘 받아들이구요

저를 봐도 귀도 안 넘어가고 쓰다듬으면 조용히 기다린답니다

숙희는

역시 1월에 보호소로 들어온 숙희입니다.

보호소에서 한번 탈출했다가 굶주림에 지쳐서 다시 스스로 잡혀 들어온 아이.

처음엔 철장을 갑갑해 했었는데...맘껏 우다다 한번 못하고, 꽃내음 한번 맡아보지 못하고.

8개월령이 된 지금은 철장 생활에 적응을 해버려서 더 측은해요.

빨리 좋은 가족만나서 집안을 뛰놀며 해주고 싶어요 

 

춘장이(남) 단지(여)

아깽이때 구조된 남매~ 코에 짜장 뭍은 아이가 남아 춘장이에요. 

춘장이는 너무 신나서 장난감도 가지고 놀고  뛰어보기도 하고 캣타워에도 잘 올라가요.

단지는 소심하고 아직 하악거리지만 희망이 보이고

춘장이는 많이 순화되고 있어요^^

이쁜 짜장들 좋은 가족 만나서 사랑받으면 더 빨리 순화될수 있을텐데 안타까워요.. 

 

귀여운 춘장이

 

이쁜 단지

 

레인 (남아)

아깽이 구조되어 범백도 이겨낸 기특한 레인이예요

레인이가 제일 오래 임보중인데 언제나 갈려나요 ㅎㅎ ㅠㅠ

귀여운 가면을 쓰고있는 레인이 실제로 보면 체구도 작고 너무 귀여워요^^

처음에는 소심해서 사람만 오면 숨고 그랬는데 이제는 많이 좋아져서

 부비부비도 잘하고 냥냥 애교도 부릴줄 아는 개구쟁이가 되었어요 ㅎㅎ

이쁜짓만 하는 레인이의 평생 가족을 찾아보아요

 

이쁜이들이 평생 함께할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입양문의,방문하실분은 언제든지 연락해주세요

위치: 충남 천안시 두정동

입양문의: 공일공 2402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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