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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엑소 크리스 성스캔들에 휘말려



[사진=아이러브사커]

2일 오전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사진입니다. 중국 여배우 린시야가 잠들어 있는 한 남성과 사진을 찍었는데요. 이 남성이 배우 장근석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날 시나닷컴 엔터테인먼트, 밍셩넷 등 중국 매체는 린시야가 스마트폰을 해킹 당했고, 유포된 사진에는 한류 스타 장근석과 함께 찍은 사진, 아이돌그룹 '엑소' 멤버 크리스와 과거에 주고 받은 메시지도 있었다고 보도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린시야의 스마트폰 해킹 유포 사진 / 이하 사진=밍셩넷(明星網)]

해당 메시지를 보면 크리스라는 이름의 인물이 "워 헌 샹 니(너무 보고 싶어)", "친 아이더 완 안 (사랑하는 그대, 잘 자)", "문자 보냈는데, 안 보았네..." 등의 메시지를 린시야에게 전송했습니다.

[엑소 멤버 크리스와 임시야가 주고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중국 메신저 '웨이신' 메시지.  문자에서 크리스가 린시야에게 "워 헌 샹 니(너무 보고 싶어)", "친 아이더 완 안 (사랑하는 그대, 잘 자)" 등 말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의 중국이름 우이판(吳亦凡)이다. / 사진=시나닷컴 엔터테인먼트뉴스]

중국 매체에 따르면 린시야의 스마트폰이 해킹되며, 주걸륜, 장한, 오극군, 펑위옌 등의 중국 유명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유명 배우 저우제룬(周杰倫, 주걸륜) / 사진=런민넷(人民網)]


[성 스캔들 연루된 린시야 / 사진=시나닷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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