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내가이걸 왜쓰고잇는지 모르겟어요...
망상접을때 된거같은데 왜아직도 허우적되고잇는짛..
(오글주의)
내가 춥다고 찡찡거릴때
"추워~? 어!!오뎅집이다 오뎅사줄께!!!!" 추운날엔 따뜻한 오뎅국물이 좋다며 싱글방글 오뎅집을 향해 뛰어가는 시우민
"그러게 누가 그렇게 얇게 입고오래" 자신의 잠바를 입혀주곤 내머리를 살짝 때리는 오세훈
"추워? 이리와봐" 나를 자신의 품속에 넣어버리는 김종인
"ㅋㅋㅋㅋㅋㅋ나도추워 임마 그런의미에서 손줘봐" 내손을 자신의 주머니에 넣고선 "봐!!너도 따뜻하고 나도 따뜻하고 일석이조네 그치?"라며 눈웃음치는 변백현
"춥다고? 딱기달려 오빠금방올께" 라며 3분만에 목도리,장갑,귀마개 겨울 풀세트를 사갖고 내게 둘러주는 그냥 부자 김준면
"너가 그런말할줄알고 미리 챙겨왔어!!!!잘했지!!" 라며 자신의 양파망에서 커다란 담요를 꺼내 내게 주는 도경수
"추워????!!!!왱에에에에ㅔㅇ에왜 왜 그렇게 얇게 입고왔어 왜에에에에에에 왜그랬어 혼날래 ㅠㅠㅠㅠㅠ" 저기..나춥다니까..? 김종대
"기달려봐 지금 준비하고있어" 손난로 2개를 양손에 들고선 따뜻해질때까지 열심히 흔들어 나에게 주는 루한
"카페가자 이리와" 카페에앉아 따뜻한 커피를 내게 먹이곤 "이제 따뜻하지? 감기걸리면 혼날줄알어 겨울엔 밖보단 안에있어" 라며 나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크리스
"추워..? 아 어떡하지... 옷줄까? 아니야아니야 안에 들어갈까? 아니면 붕어빵먹을래??!!" 왜이렇게 안절부절 하는거야.. 레이
"으이구 바보 안꾸며도 되니까 얇게 입지마 안꾸며도 이뻐" 하며 꽁꽁언내손을 호호 녹여주는 박찬열
"그럼 이렇게 나처럼 뛰어!!!!!열을내야지!!!!! 뚜쉬뚜쉬!!!!" 갑자기 제자리에서 뛰기시작하는 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