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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커플이에요

제목대로 만난지 8개월 좀넘은 구닌커플입니다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를
매일매일 보지는못하지만 1~2주에 한번
만나면서 더 애틋하고 좋은것같아요


그런데 요즘들어 작은 고민거리가 생겼는데요
저는 이친구를 대할때 아직 결혼은 아니더라도
아주멀리보고 오래만나고싶은생각이 간절한데
제여자친구가 하는행동에서 그러지않은것같다는
생각이자꾸듭니다
예를들면 부모님께 소개를했음좋겠다는이야기를
넌지시 꺼내면 자꾸피한다던지,
예전에는 점심먹으면서
나는 너랑 같이살면 어떨까 자주생각한다고
이야기했더니 그것도 피하는눈치더라구요

부모님뵙고 결혼얘기하는건 둘다어리고 어려운일이니까
쉽사리 그러자고는 못해도
저랑 아주오래만날사이라고 생각한다면
기분이라도 좋은티를 내는것이 당연하다고생각하는데
저에게는 그런모습을 안보이는것같아서
속상하고 서운하기도 합니다.

제가 연애경험이 많이없지만
직업특성상 결혼을 일찍생각해야하는
특수성이있어서그런지
저도모르게 이친구와 꼭 결혼을하고싶단 생각을해요

여친이 하는행동을보면 제가 아껴주는만큼
절 사랑해주고 좋아해주ㄴ는것을 느끼지만
미래에대해서 이야기할때에는 자꾸 말을돌리는데
그것때문에 좀 소심해지고 서운해요

결혼은 나중에생각하고 하는일에 우선 집중을해야할까요
아니면
여자친구에게 솔직하게 서운하다고하는편이
나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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