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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최애가 사적으로 만나고 싶고 괴로운뎅

이런 느낌갖고 팬질해서 마음의 균형 못 찾을 바엔

사진 지우고 일부러 관심 안 갖고

탈덕하는 게 낫겠지

팬질도 나 좋자고 좋아하는 사람 얼굴 보고 목소리 듣는 게 행복해서 하는 짓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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