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해 6월2일 침대 위에서 린시야와 함께 사진이 찍힌 한 남성을 장근석으로 추정했다. 또 크리스라는 이름의 인물이 “워 헌 샹 니(너무 보고 싶어)”, “친 아이더 완 안 (사랑하는 그대, 잘 자)”, “문자 보냈는데, 안 보았네” 등의 메시지를 린시야에게 전송한 것을 두고 엑소 멤버 크리스로 추정했다.
저문자크리스가보낸게맞다면크리스상처받았겠네...
이들은 지난해 6월2일 침대 위에서 린시야와 함께 사진이 찍힌 한 남성을 장근석으로 추정했다. 또 크리스라는 이름의 인물이 “워 헌 샹 니(너무 보고 싶어)”, “친 아이더 완 안 (사랑하는 그대, 잘 자)”, “문자 보냈는데, 안 보았네” 등의 메시지를 린시야에게 전송한 것을 두고 엑소 멤버 크리스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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