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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시야랑크리스기사......

 

이들은 지난해 6월2일 침대 위에서 린시야와 함께 사진이 찍힌 한 남성을 장근석으로 추정했다. 또 크리스라는 이름의 인물이 “워 헌 샹 니(너무 보고 싶어)”, “친 아이더 완 안 (사랑하는 그대, 잘 자)”, “문자 보냈는데, 안 보았네” 등의 메시지를 린시야에게 전송한 것을 두고 엑소 멤버 크리스로 추정했다.

 

저문자크리스가보낸게맞다면크리스상처받았겠네...

추천수5
반대수47
베플이치루키|2013.11.03 17:06
위 내용은 장근석씨 소속사에 의해 사실이 아님이 기사화 되었습니다. 따라서 신속히 자삭 부탁드립니다.  12시간후에도 이 게시물이 남아있을경우 캡쳐되어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증거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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