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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는 아무리 빨아봐야 걸..레 일 뿐

조영욱장애인 |2013.11.03 12:48
조회 588 |추천 13

전에도 척살개독님이 그런 말씀 하셨지.

까마귀가 아무리 이름을 백로로 바꾸고 하얀 깃털을 뒤집어 쓴다고 백로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까마귀가 타고난 천박한 울음소리와 본성은 숨기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는 돈을 벌기 위해서 종교인 행세를 하면서 구원을 상품으로 파는 먹사놈들이 멋도 모르는 사람들을 유혹해서 교회에 꾸준히 다니고 돈내고 일하면 까마귀도 쉽게 백로가 될 수 있다고 속이고 있고 그걸 바보같이 그대로 믿는 얼간이들은 아무 의심없이 구라치는 먹사한테 그가 원하는 걸 다 내준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근본은 까마귀 밖에 안되는 주제에 자신이 백로라고 착각하는 얼간이들이 여기서도 활개치고 있다.
이런 얼간이들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려고 하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걸 아무리 설명해 줘도 알아듣지 못한다.

나이 30 넘게 인생을 살았으면서 자기이름 석자 걸고 아이 얼굴까지 올리면서 공개적인데서 고작 하는 소리가 남편은 나를 만나기 전에 주먹쓰는 깡패들과 형동생하던 사이였으니 조심해라.
기독교 신자라면서 기독교를 전도한다면서 남들이 내 뜻대로 행동하지 않는다고 막말을 하면서 이걸 자랑거리인양 말하는게 정신이 재대로 박힌 인간일까?

예수가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고 구하면 얻을 것이라고 한 말의 의미는 바른 길을 알고 노력하는 자에게만 구원이 있을 것이고 길이 열릴 것이라고 한 말이지, 아무런 노력은 하지 않으면서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고 술에 떡이 되어서 남의 집 담장을 대문으로 착각하고 두드린다고 문이 열린다는 말이 아니다.

 

자신도 그 귀한 주님의 말씀이 뭔지 모르면서 대체 무슨 귀한 말씀을 전한다는 것일까?
누차 말했지만 그건 주님의 뜻이 아니라 자신의 천박한 욕심을 주님의 뜻이라고 위장하는 저열한 몸부림일 뿐이다. 


걸...레는 제 아무리 빨아봐야 걸..레 일 뿐이고
개독은 제 아무리 기독인 행세를 해봐야 결국 개독일 뿐이다.

꼭 휠체어를 타야만 목발을 하고 다녀야만 장애인이 아니다.
우리 주변에는 지능과 인간성에 장애를 가진 '조영욱' '김영주' 같은 장애인들이 의외로 많다.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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