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이랑 퇴근하고 롯데월드 갔다 왔습니다.
놀이기구 탈려고 줄서서 기다리는데 쾌쾌한 냄새가 나더군요.
피비린내 였어요 ㅡㅡ
구역질 날 정도로 심해요 진짜....
서로 붙어서 기다리는데 생리하면 집에 계시지....왜 밖에 나와서 다른 사람한테 피해줍니까.
생리기간에 밖에 나오실려면 냄새 없애주는 생리대라도 하고 나오시던가.
여친은 생리도 아니었고 만일 생리라도 냄새 없애주는거하고 다니거든요.
근데 다른 여자들은 안그런가 봅니다.
여러사람 모여있는데 냄새때문에 진짜 짜증났습니다.
담배냄새는 이해할수 있어요. 남자,여자 다 피는거고 그 안에서는 흡연구역 아니면 못피니
담배냄새 난다고 하더라도 심하지 않거든요.
근데 진짜 생리냄새는 너무 역겨워요;;;
좀 생리대를 괜찮은걸로하고 나오시던가, 아니면 사람많은곳에 돌아다니지좀 마세요;;
좀 매너를 지킵시다 ㅡㅡ
어제 진짜 짜증났네요.
생리는 당연히 하는거맞고 생리한다고 밖에 나오지 말라는게 아니라 좀 냄새관리좀 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