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남친만 권태기죠
거의 제가먼저 연락하고 제가먼저 스킨쉽해달라해야 귀찮은표정지으며해주고..
휴.. 정말 힘듭니다..
남친이 뚱뚱한대, 살빼는 것 빼곤 다 봐주기로 했습니다. 나머진 당분간 고치지 않아도 봐주기로 했어요
그래도 연락 안하고 스킨십도 싫어하는 것 보면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최근에 대시 두번 받았는데
괜히 이딴 남친때문에 진정 날 좋아해줄 남자를 놓친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구요..
그냥 이딴 남친 차버릴까요?
휴 문젠 내가 널 너무 좋아한단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