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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겪었던소름돋는일

판에 글쓴다고 생각해놓ㄷ고 까먹어서 지금에야 씀

조금 된건데 그 때 표지훈이 라디오에서

이상형말하면서 다리떨때 잡아주면 설렌다고 햇었잖아.

 

아무튼 근데 그 날밤이였나 그 다음날 밤이였나?

그때 내가 너무 졸려서 안방들어갔서 동생옆에 누워있었거든?

근데 피곤햇는지 그 옅은 잠있잖아 반은 깨있고 반은 잠들어있고

여튼 그랫는데 꿈을 꿨어. 뭔가 얼굴이 지훈이인건 아닌데

뭔가 아 얘는 지훈이다! 이런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리를 떨고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

내가평소에도 원래 다리떠는거싫어해서 주변사람이다리떨면

막 무릎잡고 누르고 그러거든...

암튼 다리를 떨길래 다리를잡았어 근데도 계속 떨더라고.....

근데 그때 엄마가 거실에서 뭐하냐고 소리질러서 깻는데

침대가 위아래로 미세하게? 움직이고 있는거야

약간 진짜로 다리 떨듯이

그래서 난 옆에 동생이 그런 줄 알고 아다리떨ㄹ지말라고그랬더니

안떨엇다고 하더라고 거짓말이아닌것같았지.......

그냥 그랫다고.... 무서웠어... 뭔가 지훈이가 다리떨어서 침대도 같이 떠는것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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