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이내인생최고의영화같은날이엿당

나오늘 그시외버스그거타고 다른지역좀갓다왓는데 갓다오는길에 버스에사람이짱많은거야..그래서당황타서 주위두리번거리는데 두자리가잇엇는데 내또래처럼보이는남자랑 뚱뚱한아저씨 자리엿어 근데뚱아저씨자리에 앉으면 내가1시간반동안 좁아터질꺼같아서 또래남자옆에 앉앗는데 그남자가 내가앉으니까 내옆에서 계속내얼굴을보는거야 부담스러울정도로;근데내가원래 사람얼굴잘안보거든?그래서그냥 일부러 못본척하면서 노래들으려고 가방에서이어폰찾는데 그이어폰고무같은거 잇잖아ㅋㅋㅋㅋㅋ그게없는거임 그래서 막가방디지고잇는데 옆에그남자가 지쓰고잇는거 고무빼서 후-불어가지고 여기요 하고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네?하니까 지혼자말로 아잠시만 여기귓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ㅕ튼그랫쩡..뒤에이어질이야기는 60분뒤에..★안물어밧다구?응..미안..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