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등심논란은 낯가림이 심한 아이유때문에 친해지려고 먹으러 갔고 우영이 한번 샀으니 자신이 사겠다고 갔는데 계산 해놓으면 멋있을꺼라는 친해지려 아이유 나름 농담처럼 말한걸 우영은 아이유의 의도와는 다른 판단을 해서 밥값을 낸건데 참 억측에 억측을 만들어 까기만 바쁘네요 밥값한번 안내겠다고 떠넘길 의도로 저리 했을꺼 같나요? 아이유가 한창 잘나가던 시기에 돈이 없겠습니까? 아니면 머 어장관리? 어떤 사람이 어색한사이 풀어보겠다고 서로 한번씩 밥사주며 밥먹으러 갔는데 어장관리를 합니까? 아이유도 나름 친해지려고 농담처럼 한말인데 어색한 사이에서 저런 농담이 다른 방향으로 받아들일수도있고 농담처럼 받아 드릴수있습니다. 근데 그걸 가지고 확대해석해서 기사내고 억측을 해버리는 네티즌들이 더문제이고 객관적이고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억측된 내용을 보면서 무엇이 옳은지 판단도 안하고 그냥 받아들이는 사람들, 글쓴이처럼 까기위해 이용하는 사람들이 문제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