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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창조경영을 위한 신세계백화점의 인재양성

기린 |2013.11.04 18:15
조회 477 |추천 0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창조경영을 위한 신세계백화점의 인재양성

 

신세계그룹은 창조경영을 위한 우수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유통업은 사람이 곧 설비이고, 사람에게 쓰는 돈이야 말로 투자”라고 말할 만큼 평소에도 신세계그룹 내의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1. 신세계그룹(정용진 부회장)의 여성인력 양성

 

신세계백화점은 창조경영에 있어서 여성 인재 풀을 확대해야 하는 것을 인지, 신입사원 중 여성 비중을 높이고, 간부(과장) 승격 비중을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여성 인재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고객이 여성인 백화점의 특성상 고객의 니즈에 ‘공감’하는 데에는 여성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여성 인재의 양적, 질적인 확대를 통해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충족시킬 수 있도록 여성 채용을 늘리고 승진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신세계그룹에 근무하는 여성 인재들이 결혼/임신/출산과 회사 업무 병행이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그룹 내 문화나 시설을 변화시켜오고 있다고 한다.


2. 신세계 지식콘서트

 

신세계 지식콘서트는 2010년부터 시작되어 매월 유통, 문화, 예술, 건축, 역사, IT 등 다양한 분야의 교수진이나 유명인사들이 강의를 진행한다. 

신세계그룹(정용진 부회장)의 신세계백화점은 지식콘서트를 통해 직원들의 문화, 예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 안목을 높이고 습득한 지식을 유통 상품과 접목시켜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신세계 지식콘서트의 강연자로 강단에 섰던 인사들로는 마에스트로 금난새, 전문 트레이너 숀리,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 개그콘서트 서수민PD, 전 프로야구 선수인 양준혁 위원, SADI(Samsung Art&Design Institute) 박영춘 교수 등이 있다.


3. 신세계 글로벌 바이어 아케데미


신세계그룹(정용진 부회장)의 신세계백화점은 세계 패션 트랜드의 변화에 발맞춰 패션 바이어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신세계 글로벌 바이어 아카데미’라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 아카데미는 패션과 관련된 바이어와 패션관련 기획부서 사원들이 미국 FIT 등 선전 교육기관에 2개월 간 위탁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파견된 바이어들은 위탁 교육과 뉴욕의 최신 트랜드를 체험, 습득하고 월 단위 보고서를 제출하게 된다. 이 교육과 관련된 모든 비용은 회사에서 부담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이 프로그램이 바이어의 역량 강화와 이를 바탕으로 신규 사업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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