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나 남편문제로 글쓴 사람한테
극단적 댓글다는사람들 진짜 꼴불견이네요
모든 사람이 자기 할말 다하고 사는거 아닙니다
주변인들에게 말할수없으니 이런데 익명으로나마
속풀고싶은 사람한테 제일문제는 너라는둥
말못하겠으면 죽을때까지 닥치고 그렇게 살라는둥
답답해서 욕나온다고 멍청한년이라는둥
결혼초에 유도리가없어서 그럴수도 있는거고
고치지 못하는 성격도 있는거에요
모든 사람 성격이 당신들처럼 칼같고
똑부러지면 이런 게시판도 없는거고ㅡㅡ
조언이나 위로를 바라고 글쓴거지
욕해달라고 글쓰나요?
요샌 글의 댓글들보기도 싫네요
베댓이 무슨 전부 그런 내용들뿐이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