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흔한여자인데요
이런글 보기만했지 써본적은 없어서 좀 미흡한부분이있어도
이해해주시고 좀읽어주시면 좋겠어요.
저는 되게 이상형이 많은편인데
이상형에딱맞는남자를좋아하진않아요 보니깐..ㅋㅋㅋㅋ
제가 좋아하는오빠가 생겼어요 6월부터좋아했고
처음에 학원에서 만났는데 많이어색했어요 1년동안ㅋㅋㅋㅋ
근데 어느순간부터
좋아하게된거예욬ㅋㅋㅋㅋ이오빠가 저한테 장난도 많이걸어주고
재밌고 그래서 좋아하게됬어요
근데 제가 몸매가 좀 통통해요
그오빠는 말랐고
근데 어느순간부터 몸매같다가 장난으로놀리더라구요
여자로써ㅓ 수치심도들고 기분나빳지만
그래도 좋아하는제가 살짝싫었어요
막 않좋아해야되는데 이런생각도들고
또 오늘은 이오빠가 욕을잘하는데
신발년아,병신아,강아지야 여자한테도 이런욕을해요
저한테 오늘했는데 그일만계속기억나고 미워요
제마음도모르고.. 그래도 좋아하는제가 이상한건가요?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