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똘끼가득한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나랑 똑같이 엓팬이고 블락비도좋아하고 그래서 마음잘맞는데
암튼 걔랑 씨유들리려고 아침에 씨유 들어가는문이 양쪽에있잖아 그날따라내가 야심차게 두손으로 쫭~ 밀고 들어가고싶은거야 ㅋㅋㅋㅋ'내가왔다' 이런식? 사람도없으니까..그래서 쫌 세게 두손으로 문을 퐉! 했는데 한쪽문 고정문이여서 퐉!하자마자 뛝!!!! 이러고 ㅋㅋㅋㅋ한쪽 팔꿈치 찌릿찌릿해..마비된기분 ㅠㅠㅜ
그리고 또 하나더있는데 나랑 친구랑 웃긴얘기하다가 내가귀척하느라 데헷><이러고 웃을라했는데 순간 트림?나올라그래서 뒈헷- 이렇게웃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로쓰고보니깐 재미없당..뀨..ㅇㅅㅇ미안해난그냥 공유하고싶엇어 이야기를ㅋㅋㅋㅋㅋㅋ내친구랑은 만나서 신나게얘기하니까 이거 맨날들어도웃긴데 글로는 표현을못하겠네.. 내가 목소리로해주고싶당 ㅠ그래야쫌웃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