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어이없는일을 겪었습니다
내상식선으론 이해가 안되는 일이여서 이렇게 올립니다
상황설명드러가겠습니다
아는 오빠가 통화를 하고있었어요 그상대가 누군지는 몰랐구요 그냥 지나가며 인사하고 통화를 하고있길래 장난으로 오빠 통화적당히해요~~ㅎㅎ 이러고 지나갔습니다
알고보니 그통화에 주인공은 아는오빠의 여자친구였고 그여자친구분은 저의 한마디에 화가나 저보고 전화로 사과를하라 했습니다 그리하여 죄송하다고 문자를했지만 그여자친구분은 아는오빠에게 전화왜안하냐며 닦달을했고 저는 전화를 드렸 사과했습니다
저는 정말 이해가안되는데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
여자친구분이 화를낼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