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친님들다들 잘지내셧나영?
저도 힘든육아를바삐보내느라,이제서야들어왓어요 정말하고싶었는데 진짜할시간이 없었다는
나도남들처럼왜못하는지 ㅠ 체력이딸리는듯요 ㅋ
그래도 우리 은휼이랑보냇던 이야기는 꼭꼭해야지 직성이풀리는 나는 그런엄마니깐요[
그럼 한달의 이야기를 풀어볼게요 ㅋㅋ
쨘]
우리은휼이에요 하나님의은혜로운마음과긍휼의마음으로 그렇게 살길바라는의미에서 지은 이름이에요-
은휼이는,
2013년9월22일4시9분에 태어낫지요-
초산인쏭은, 10시개콘시청하면서 진통이가진통인줄알며 집에서 참다가 가진통일텐데하면서도 병원을1시에도착:
그때부터 굴욕3종세트인 관장+내진+제모 를 순식간에 마친뒤 태동기를 달았죠
그때까지 전 너무일찍왓다생각햇는데 왠걸 4센티이미열렷다며 초산인데 많이참고오셧다며 칭찬받고
한시간만참으면 무통을맞을기대에 1센티열리길기다리며 한시간을참았죠-
근데,,그 한시간이 죽다살아난,,엄청아픈,,도저히못참겟어서 간호사언니를불렀고 무통을놔주러온언니는 내진을하더니 윗사람을부르고 그 윗사람은 또윗사람을부르고
연속내진을하며 무통을기다렷는데 그 한시간사이에 5센티가열여서 90%진행이라며 무통을놔줄수없다하시고서는 진통제한대만 놔주고는
저 호흡기를달고 힘을주다보니 빠르면 아침6시 늦으면9시보겟단열매가 새벽4시9분에 낳았어요-
결국병원도착3시간만에 은휼이를만낫지요- 정말 다시생각해도 아찔한순간이에요-
나도 남들처럼 병원인증샷찍으며 여유를부리며 아이를만날줄알앗지만,
제겐 그런여유조차없었다는,,ㅋㅋㅋㅋㅋㅋ
어찌됫건 은휼이를 만나고 병원에서 생활을해요-
모유수유하러가서 모유수유는안하고 은휼이 사진만엄청 찍고온:::ㅋㅋ
입맛없는나를위해 엄마가또 바리바리
그래도 밥이안넘어가더라구요 기운이없어서 ㅋ
김유랑은미가주고간 케이크
달아서 맛만봅니당 ㅋ
그러고보니 정신이없어 병원에서는 사진찍을생각조차못햇네요
주일이끼엇고 그러다보니 금방퇴원햇어요
그리고 본조리원으로갑니다-
그때봣던방은아닌데 하루만대기방을썻어요
온돌침대가두개나,,
오빤좋을거같은데 전 방이작아서 답답하더라구요- 좀맘에안들긴햇지만 선택의여지가없기에
끼니마다 가져다준밥, 간식
정말배고플틈이없엇다는 심지어 간식도남겻어요 배불러서 못먹겟어서 ㅋ
이날 저는 젖몸살이라는 신세계를경험합니다-
밤새끙끙알앗어요 ㅠㅠ
몸이랑얼굴이부엇음에도, 은휼이랑사진찍고싶어서 ㅋㅋ이러고놀앗어요
또 밥사진- 리뷰하려고 매번찍었는데 리뷰할시간도없는 ㅠ
ㅋ
밥참맛잇엇어요 미역국도 매번다른맛이엇구요 ㅋ
다시넓은방으로 옮겨주셧어요 ㅋ 올레!!
넓으니 우울한기분이 다시가라앉는 느낌이엇어요
오늘은 스튜디오에서나와서 신생아사진찍어준다해서
기다리다은휼이차례가왓어요 ㅋ
자는모습만,,ㅋㅋ
인도남자인가요 ㅋㅋ
우리아들모자도잘어울려요 ㅋ
내방에왓는데 미소를,,
발이너무예뻐서한컷담아봣어요
근데이..신생아여드름인지 태열인지 엄청신경쓰여요
베이비마사지강의듣다가,,삿어요
은휼이피부가이렇거든요,,
발도,,엄마뱃속에서 40주를넘는애들이이런다네요,,
챠챠랑은휼이[
내가사랑하는두남자`
나는별로지만, 은휼이를남기고싶어서 ㅋㅋ
조리원이모유수유학교같앗어요 처음엔10도안나와서 쩔쩔맷는데
이제유축하면80찍는!!기념샷남겻어요 ㅋ
오다가다보는신생아실 자는은휼이가예뻐서 남겨요 ㅋ
엄마껌딱지 차은휼,
모유먹고또 자네요
가끔이런표정짓는데 저게 기분좋다는 뜻이라네요 ㅋ
은휼이기분좋아?ㅋㅋ
저번스튜디오촬영햇던게도착햇어요 ㅋ
엄마손글씨가들어가서 기념되네요 ㅋ
우리엄만매일영상통화합니다-곧볼텐데말이에요 ㅋ
할머니사랑은어쩔수없나봐요 ㅋ
제대혈이떨어진기념으로 우리세식구 사진찍어요
드디어조리원에퇴원하고 친정왓어요
제일먼저 기다린건 유축기.
정말 생각지도않앗던물품,
몽이와수정이덕분에 젖몸살에서해방되엇어요
은휼이가 먹는양이있으니깐
그리고 유두보호기를끼어도 유축한것만먹어서 어쩔수없이필요햇지요-
원래예쁜데잘때가 더예뻐요
저발이왜이리예쁜지 ㅋㅋ
할머니랑눈맞춤하기.
헤헤 잘도웃어요 ㅋ
똘망거리는눈에 빠질거같아요 ㅋ
"엄마뭐해요?"
집에오니깐 스트레스가싸이니깐모유양이 확줄어서 남편이사다준 모유촉진차.
그래도은휼인잘도커줘요 ㅋ
하루가다르게 점점의젓해지구요
오늘은베컴스타일로세워봣어요 ㅋ
자는게세상에서제일좋아요ㅋ
어떻게서든 제젖을빨리기위해 쭈쭈젖꼭지를삿어요
근데 이거 제가아프더라구요
은휼이는잘빠는데 내가아프니깐 어쩔수없이 포기,,
다시유두보호기로해봐요
아빠가굴렷는데 엎어져서도자는데 어찌나귀엽던지..
저 아들바보다됫어요 ㅋ
은휼이안녕?
역시나 잘도자지요 잠만잘자줘도 고맙지요-
그렇게 친정서도 조리를 마치고 집으로 왓어요
짧은시간이엇을수도잇지만 은휼이와보냇던한달.
너무소중하네요- 한달이벌써 옛날도아닌데 지금에비하면 너무잘커준은휼이가 고맙다는,
어서가서 자고 또 은휼이랑보내는일상올릴게요-^^
모두들굿밤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