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댈대가 없어서ㅠㅠㅠㅠ
옛날에는 판 더러웠단말이아ㅑ...
방금 악몽을 꿨는데 새벽에 내동생이 밖에서 친구랑 놀고있는거야...
그래서 걱정되서 창문밖을 봤지 그런데 어떤 남자 무리들이 쪼끄만한 남자애들 뒤따라가더라? 근데 새벽이라 ㅏㄹ하는게 다들리잖아...말하는거 들어보니까 성폭행하려는것 같았어... 그래서 내가 거기너네 한발짝만 더움직이면 신고한다그랬지 그랬더니 아ㅅㅂ 너거기 딱있어라 이러더니 우리집으로 올라고 그러는거ㅠㅠㅠㅠ
그래서 난 급히 경찰서에 전화를했지...근데 말이 막 덜덜덜 떨리고 그랬단말이야 그런데 경찰아저씨가 얘기듣더니 아 그래요? 이러고 끊어버리는거야ㅠㅠㅠ 미치겠는거ㅠㅠㅠ 우리집은 아빠가 집에 잘안들어와... 그래서 집에 아빠도 없고... 마지막 희망으로 아빠한테 전화를했는데 아빠가 너무친절하게 전화를 받는거야.. 그래서 자초지종을 다얘기했는데 아빠가 그래서 걔네들이 너 해코지 하러온대? 이러는순간 우리집문이 열리고 걔네가 막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응...지금 온것같아... 이랬는데 아빠가 딱 전화끊고 나는 어쩔줄모르는데 그와중에 안방에있는 엄마 걱정되고ㅠㅠㅠㅠㅠ 그랬는데 꿈에서 깼어ㅜㅜㅜㅜㅜ 쓰고보니 별거아닌감... 깼을때는 되게무서워ㅛ는데...
여튼 읽어줬어도 고맙고 안읽어줬어도 고맙고...
결론은 범죄를 조심하잨ㅋㅋㅋㅋㅋㅋ
솔직히내가 이꿈꾸기 전에는
엄마가 밤에 다니지 말라그래도 무시하고 난얼굴이 무기야 괜찮아 이러고 다녔는데 꿈꾸고 나니까 좀 위험하다라는게 실감나는..ㅠㅠㅠㅠㅠ
여튼 밤길들 조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