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방통한 연기력과 귀여운 외모로
유승호와 함께 이대로만 자라다오~ 누나들의 바람이었던 박지빈
요로코롬 귀여웠던 그 꼬마가….
벌써 자라서 내년이면… 스무살이라고… ㄷ ㄷ
아직도 베이비 페이스인데 스무살이라니 ㅠㅠㅠ
정말 훈훈하게 어릴 때 얼굴 고대로 자라서 다행>.<
얼마전 수상한 가정부에서 훈남 선배 역할로 나왔는데 징짜 훈훈
숯검댕이 눈썹 완전 매력이썽ㅎ
얼굴은 그대로여도 키는 쑥쑥 커서 기럭지도 우수하고 ㅎ
자켓 주머니에 손 넣고 MCM 백팩 한쪽 어깨만 걸치고 탁 서있는데
배경이 정육점이면 어때 ㅎㅎㅎ 화보 느낌 나쟈냐 ㅎㅎㅎㅎ
상상도 못했던 식스팩까지 가진 지빈이 >.<
증말 잘 자라줘서 고마워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