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네이트판을 가끔봐서 음슴체 이런거 모름..
내용은 군대부터 시작되는 이야기에요
군대이야기 싫어하는사람 군대 이야기 아니니 걱정안하셔도됨
군대에 간 저는 정말 거기 있는 사람들과 안맞앗어요
거기에 특정 인물들과는...
맞는건 일상 다반사고 우기면서 때리고 뭐 하면 때리는게 그냥 평소와 같은 그 군대에서
유일하게 버티게 해준사람은 절 가르쳐준 사수와 그리고 동기들뿐이엇음
물논 다른사람들도 몇몇 있엇지만 ..
제 성격상 병ㅅ★,호ㄱ★ 이라고 할만큼 잘해줫어요
전 군대생활 잘 못하는 편이였어요 제 성격상 남을때리고 하는게 정말 싫엇거든요
동기들과는 싸움없이 잘 지냇어요 다툼은 몇번 있엇지만
저는 위에서 계속 뭐라고 하더라구요 때리는건 당연하고..
뭐 그런거 다 버티면서 전역햇습니다 제가 싫어하는 행동은 하기도 싫어서요
그렇게 해서 군대 전역하고 동기들과 가끔 연락하고 지냇죠
그런데 문제는 그 후였어요 어느날 연락이 왓어요
사실 저는 게임을 상당히 좋아하는 거의 다른이들이 보면 페인수준이라고 할만큼 좋아해요
어느날 동기중 하나가 연락이 왓는데..
동기 : 너 아직 그거하냐?
저 : 뭐?
동기 : 그게임 아직 하냐고
저 : 아니 요샌 자주안한다 거의 접엇지
동기 : 아 그렇나 요새 다시 시작하는데 템좀있나
저 : 내가 쓰던게 있긴 한데 ㅁㅁ직업 아이템인데
동기 : 그럼 ㅁㅁ직업 하지뭐
저 : 아 진짜? 알앗다 그러면 우선 들어가보고 템 빌려줄게
동기를 위해서 저는 계정 찾아보고 계정찾는것도 참 힘들더라구요
왜 힘드냐고 하시는분들..
휴대폰인증,아이핀인증 여러가지 저도 압니다..
제 주민으로 된 아이디가 아니라 저희 어머니 주민으로 만든거에요
심지어 어머니는 휴대폰이 본인명의가 아니시죠..
그걸 2일이나 걸려서 찾앗어요
찾은후에 동기한테 당연히 그 아이템들을 빌려줫어요
동기와 그 친구가 같이 접속해서 왓더라구요
그래서 아 같이 하나보다 햇습니다..
그 후에 잘 하고있냐고 톡 보내고 한 후에.. 신경안쓰고 지냇어요
그런데 갑자기 저도 해보고싶더라구요...
안그래도 심심하던차인데 다시 해볼까 싶어서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여러가지 알아보는 도중에 어떤 유저랑 대화중에 ㅁㅁ직업템 세트로 팔더라며
가격도 무지싸던데 라고 저에게 이야기가 오더라구요
아 그전까진 상상의 티끌조차 못햇어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그대롭니다
제가 동기에게 준 아이템이 인터넷거래하는곳에
그대로 톳시하나틀리지 않고 그대로 다 적혀있더군요..
겨우..10만원 ?
그 후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잊고 일도 잊고 생각도 잊엇어요
그냥 헛웃음만 나왓답니다..
전 동기에게 톡을해서 잠시 다시 쓰고 준다고 햇는데..
1 . 해킹당해서 잃어버렷다
2 . 동기가 아이템을 다시 준다
3 . 동기가 아이템을 안준다
4 . 동기의 친구가 아이템을 해킹햇다
결말을 기다리는 쓰니입니다 정말 기대되네요 군대에서 가장 믿은놈들중 하나인데..
겨우 1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