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남자친구 연락오는게 일일히 다 말해주는 여자친구 심리가 머에여?

안녕하세요.
그냥 그냥 인생사는데 20대 중반 흔남인데요
제가 만난지 한달정도 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는 뭐 비슷비슷 하구요 
썸탄거1달 사귄지1달 해서 이제 두달정도 됬네요.
여자친구 성격이 워낙 신중하고 사람을 잘 못믿는지라 아마 남자친구있는거 주위에 아는사람이
거의 없을거에요. 저야뭐 다 말하고 다니는 성격이지만..
문제는 전 남자친군데요. 
일전에 한번 여자친구가 술을 먹고 취해서 전남자친구한테 전화를했어요 뭐 별말안했고 한 1~2분 
정도 그리곤 그걸 저한테 바로 말해주더라구요.. 막 후회된다면서..
그리고 나서 그 이후로 일주일에 한두번씩 지속적으로 전남자친구한테 전화or카톡이 온데요
카톡은 아예보지도 않고 전화는 냉정하게 받는다는데.. 그걸 꼬박꼬박 저한테 다 말해줍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전에 나 진짜 기분 나쁘다고 차단을 하던가 삭제를하라고 했더니 자기는 헤어진 
사람이라도 그렇게 안한데요. 전남자친구가 같은회사사람이거든요. 근데 지부는 다른??? 
한 3~4달에 한번쯤 마추치는 그런 동료임
그래서 그럼 남자친구생겼다고 말하라닌깐 말을 빙빙 돌려서 말하네요.. 이거 뭘까요
전 솔직히 이 여자가 아직 전남자친구 한테 마음이 조금이나마 남아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자기는 완전 정떨어지고 완전 싫데요. 막 전남친이 뜬금없이 전화해서 아무일없다는 듯이
밥먹을래? 뭐 이런다는데 이런게 정말 싫다는군요.. 근데 그걸왜 남자친구인 저에게 다 말해주는건
지.. 흠 전 남자라 그런가 여자맘을 잘 모르겠어요. 여자분들 이여자 심리가 뭘까요?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