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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슈리네 일상(=말썽 피우기)

라퀸5 |2013.11.05 12:07
조회 7,180 |추천 40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나를 반겨주는 호리와 슈리

 

는 업ㅂ다.

 

 

 

얘들아 엄마왔따.

 

 

 

알게뭐야~ ^-^

 

 

알게뭐야 Zzzzz

 

 

 

 

 

얘들아 사람이 집에 오면 아는척이라도 좀 해줘...

(제발..)

 

 

 

내 마음을 알아줬는지 읏챠챠챠챠 하고 일어나는 호리.

 

 

 

 

는 지 거울볼려고 일어남.

 

 

 

음냐음냐.

쳐 자고있는 이슈리.

 

 

 

자 슬슬 일어나서 참견좀 해볼까? (벌떡)

 

 

 

 

간장새우장을 담그려고 시장에서 살아있는 새우를 사왔는데

새우 구경하느라 정신없는 이슈리임.

 

 

 

 

그렇게 새우 구경이 끝나고.

 

글쓴이가 겨울을 맞이하여 뜨개질하고 있었음.

 

 (여성미를 뽐내기 위함)

 

 

 

 

애들이 조용하기도하고 뭔가 기분이 이상하여 설마...

하고 주위를 둘러봄...

 

 

 

 

역시나....

 

야 이슈리 니가 털실가방에서 기웃기웃할때 알아봤어.

 

 

이 개개끼양ㅇㅇㅇㅇㅇ

 

 

 

 

혼내니까 애들 딴청 피우면서 자기가 한거 아닌 척하고 있는데

연기대상감임 ㄷㄷㄷㄷㄷㄷ 저 순수한 표정 ㄷㄷㄷ

 

 

 

 

하지만 곧 혼날까봐 도망.

털실도 함께 떼굴떼굴....

털실에 지 털도 다묻혀놓고...흑흑...

 

이슈리 네놈짓임을 알고있다....

 

 

 

 

 

 

저..어머니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조용히 다가오는 호리.

 

 

그래 네놈은 무엇때문에 이곳에 찾아온 것이냐?

 

 

 

 

쥐돌이 인형 하나만 떠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그래. 내 너의 부탁을 윤허해주지.

그나저나 아까 털실을 꺼내서 가지고 놀던 아이는 어디로 갔느냐?

 

 

................

 

 

 

 

 

 

 

!!!!!!!!!!!!!!!!!!!!!!!!!!

 

 

 

 

 

안녕히.....

그래.. 슈리.. 빠잉....

 

 

 

 

 

여러분도 빠잉.......

 

 

 

 

 

 

슈리야 말썽 피우지마. (주륵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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