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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목소리가 듣고싶다

해외장거리가 되면서 2년 8개월동안 만나던 정말 사랑하는 여자에게 헤어짐을 통보받았습니다.

정말 안갈거 같던 시간이 벌써 2주반쯤되었네요. 시간이 갈수록 무뎌져야할텐데 점점 더 쓰라리고 더 아파요. 연락하고싶어 미치겠어요. 그사람은 저없이도 잘지내는거 같은데.. 저는 날이 가도 그사람 생각이 줄어들지 않네요.

매일 헤다판보며 연락하고싶은 맘을 꾹꾹 눌러 참고 있습니다. 연락하면 안되겠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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