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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캐나다- 벽화의 도시 슈메이너스

유학네트 |2013.11.05 17:22
조회 74 |추천 2

[REAL?!! 유학LIFE]

 

지난번 나나이모 여행기에 이어서 오늘은 슈메이너스에 대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벽화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슈메이너스.

 

 

 

 

벽화로 유명한 슈메이너스는 원래 목재를 가공하기로 유명한 도시였다고 해요.

그치만 제재소가 문을 닫음에 따라 

1982년부터 마을사람들이 벽화를 그려 관광지로 개발했다고 합니다.

 

 

 

 

마을 초입에 있는 물레방아와 첫 벽화입니다!

나나이모까지는 날씨가 흐리고 안개가 짙었는데 이 곳 슈메이너스는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슈메이너스 곳곳에는 위의 사진과 같은 노란 발자국들이 있어요. 이는 셀프 여행을 위한 슈메이너스 주민들의 작은 배려랄까요! 지도 없이도 이 노란 발자국들을 따라가면 대부분의 벽화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이렇게 큰 벽에 어떻게 그림을 다 그려넣었나 싶을 정도였어요.

 

중고물품을 파는 Thrift shop도 역시 벽화로 둘러싸여 있답니다!

중고가게가 훨씬 고급스러워진 느낌.

 

 

 

노란 발자국을 따라 걷던 도중 귀여운 것을 발견했어요. 갓 결혼한 신혼 커플의 할로윈 장식 저도 나중에 결혼하면 저런거 해보고 싶어졌어요....><

 

일본 관련 벽화도 있어서 신기했던 슈메이너스!

 

 

열심히 벽화를 관찰하다가 너무나 아담한 베이커리 발견.

빵순이가 이 곳을 그냥 지나칠리 없겠죠~

 

 

요런 모양의 가벼운 빵을 샀답니다! 발음이 정말 어려워서 읽지를 못했던 빵이에요.

 

안에는 비어있는 정말 달콤하고 사르르 녹는 빵(?)이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저건 빵도 아니고 쿠키도 아닌.... 

너무 달아서 딱 하나만 먹어야 할 것 같은 귀요미 빵!

 

 

 

벽화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저 앞을 지나가고 계신 할머니 보이시나요?

저 할머니가 벽화와 함께 찍혀서 더욱 맘에 든 사진이에요.

 

 

 

정말 평범한 집인데도 불구하고 한 켠에는 벽화가 있네요.

어딜가도 벽화를 볼 수 있는 슈메이너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민정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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