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첼시의 킹스로드와 더불어 패션의 근원지라 불리는
''카나비스트릿''에 대해 소식을 전할까 합니다 :)
1966년 런던의 모즈족들의 활동무대였기에 패션의 근원지라 불리는 이곳은,
;모즈(Mods-Moderns), 현대인. 새로운 사상을 가진 사람들
개성을 추구하는 그들답게 이곳에서 에스프레소를 즐기고 스쿠터를 즐겨 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곳에는 작고 아담한 디자이너숍이 많아요 :)
물론 패션피플들록 가득가득하구요.
오가닉 까페와 음식점들도 많이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거리에요.
그리고 리버티(Liberty)라는 런던의 유명 백화점도 있는 곳이에요!
들어서게 되면 쌈짓길을 떠올리게 하는 건물양식 :)
이 양식이 워낙 유명해서 리버티양식이라는 말이 생겨났을정도라고 합니다.
굉장한 고급샵들로만 아기자기하고 조그마하게 꾸며진 이 곳
1층에 위치해있는 꽃집은 왕실전담 플로리스트가 운영하고 있다고 하네요!
빈티지한 제품들을 (조금 비싸긴 하지만) 많이 판매하고 있으니 구경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위치는 이곳, 리젠트스트릿에서 표지판을 따라 들어가시면 카나비스트릿이 있습니다.
애플스토어 건너편에 소호로 들어가셔서 쭈-욱 오시다보면 찾으실 수도 있구요.
아니면 피카델리에서 리젠트스트릿을 따라 쭈-욱 오시다가 건너편에 록시땅이 보이면
보이는 골목이나 그 다음 골목으로 들어가셔도 찾으실 수 있어요 !!!
이 곳에 있는 레스토랑과 까페는 여간해서는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요기 안에 전에 포스팅한 플랫아이언도 있구요.
일본음식점, 한국음식점 기타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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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방문 추천드립니다.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윤진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