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차긴 찼지만.
처음엔 정말 잘 한 일이다. 후회 없다 생각했지만
갈수록.. 널 볼때마다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
조금만 확실히 물어볼껄
더 꼬집어서 확인 해 볼껄
날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진게 맞는지
식었는자
지쳤는지
더 진지하고 확실하게 물어볼껄..
넌지금 행복해..? 날 잡지 않게 후회되진 않아?
나만 후회하고 있는거라면 널 확실히 잊을텐데
자꾸 너도 후회하는지 힘든지
확인하고 싶다..
내가좀만 참았다면 극복할 수 있었을 것도 같은데
밤만 되면 보고싶고 생각나냐
왜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