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듣고자 글올립니다
저는 20살이고 주말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편의점이 뭐그렇지만 시급이 적어요 4000원이죠ㅜ
남자친구 동생 소개로 일하게되었고
거기는 디파짓금액 2달에 걸쳐 5만원씩 빼서 총 십만원을 그만둘때 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3개월째 일하고 있는데 일은 사정상 12월 까지하기로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점장님이랑 얼마전 트러블이 있었어요
그러던중 오늘 월급날에 디파짓이 이제 빠질게 없는데 3만원이 빠졌드라구요
그래서 계산을 잘못한건가 싶어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갑자기 자기가 3달에 걸쳐 15만원
뺀다고 안그랬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라고 10만원이라고 했더니 디파짓뜻아냐고
약속을안지키거나 일을 성실하게 안하면 안주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제가
어떤면이 성실하지 않았냐고 하면서 서로 약간의 다툼이 있다가 전화를끊고
남자친구한테 막 하소연을 했어요 이랬다 저랬다 그랬더니 자기가 찾아가서 따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라고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달만 하고 그만두래요 그래서 12월 까지하기로 했으니 그때까지만 하겠다고
점장이랑 트러블있다고 무책임하게 그만두기싫다고 했더니 그런취급받고 일하고 싶냐고
돈안주면 신고하면된다 하면서 저한테 미련하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아니야 그냥 한다고 했으니까 12월까지는 해야지
했더니 "그러면 이제 나한테 투정도 부리지마 더짜증나니까 조카 사람 열받게 미련하게 이랬다저랬다야 니알아서해 "
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제가
"좀 들어줄수도 있는거지 일하는 거랑 거기 직원이랑 트러블있는거랑은 다른거지
그래도 돈받고 일하는입장인데 하기로한 날짜까지는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하겠다는건데
뭘또 미련하다 그러고 열받는다 그러고 화내? ㅁ말진짜 심하게 한다ㅋㅋ 투정부리지마 더짜증나?조카열받아?" 이렇게 보냈더니
아직 답장 없네요 제가 미련한건가요???당장 그만둬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첨엔 책임감 하면서 하겠다고 우겼는데 이젠 저도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