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들어도 주옥ㄱ같음
원숭이띠 미혼남 피처링한거도 넘 좋고, 쫌 찡함
처음에 '가만히 거울안의 나를보다가 아니 이게 뭐야 내 앞에 웬 요다가' 이 가사 그냥 웃으면서 봤는데 뒷가사랑 연결시켜서 보니까 막 짠해짐
그리고 '반토막난 무대는 길어야 2분 안팎' 이게 제일 서럽...
'내 주변에 사람들이 그래 넌 이길을 왜 택했어 난 이렇게 답하지 그럼 내가 가방을 메겠어'
이거도 뭔가 모르게 찡함
진짜 이제 좋은일만 있기를!!!!!!!!!!!!!!!!!! 항상 좋은일만 생기고 좋은 말만 듣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