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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 홈마와 사생의 경계선이 어디임...;




물론 이렇게 공연장에서 고퀄리티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는 분들이 주로 홈마 여신들이라고 불리지.
이거야 뭐 당연하지 솔직히 무명 아이돌 애들도 찍덕은 있는데 얘네가 찍덕이 없으면 어쩌겠음...
그리고 어차피 다 이런거 팬도 보고 가수도 보고 하는거니까 이정도야 당연한 팬 문화중에 하나라고 인정할만 하지만,

그 외에 대포질은 도데체 어디까지가 정상 찍덕질이고 어디부터가 사생질임?
솔직히 원래 사생 의미 자체가 공식 스케줄 외에 연예인 일거수일투족을 따라다니면서 보는 애들이 사생 아님?
콘서트, 공연장, 팬싸 외 기재된 녹화 스케줄 외에 모든 스케줄은 공식스케줄이 아니지 않아?

따지고 보면 공항 들락날락하는것도 공식 스케줄은 아닌데 언제부터 공항 사진 찍어 나르는 찍덕들이 대포 여신이 된건지ㅋㅋㅋㅋㅋ
게다가 거기서 조금만 무슨 일이 일어나도 다 사생으로 돌려버리잖아 일반 안방 팬들은...;
그게 뭐야 어차피 다 똑같은 사람들이 찍고 올리고 문제 일으키고 하는건데 언제는 사생이었다가 언제는 대포여신이었다가...;;

나도 솔직히 이런저런 사진 보면서 아 얘네가 이렇게 사는구나, 싶으면서 보는 안방수니이긴 하지만,
어느 범위부터가 대포여신이고 사생인지 구분 안간다....; 팬페이지에서 사생짤은 나르지 말라고 하는데 진짜 헷갈릴때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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