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9867029
요약하자면, 일할때 잠깐 지나가면서 인사만 하던 여자애가 결혼을 하게됨
2년간 연락한번 없다가 자기 결혼한다고 찾아옴
자기는 10만원 미만은 축의금 안받으니 그렇게 알라고 통보함
결혼식 안갔음
너무하다고 카톡이옴
이것까지였는데
그냥 일이 갑자기 바빠서 못갔다 미안하다 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그러자 카톡 답변으로..
ㅡㅡ;;
답장안했는데 그게 옳은 행동이죠?
도덕경쓴 노자도 저상황이면 그냥 카톡 쌩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