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샷하나 올릴게요^-^
이게.... 10장이 맥시멈이 아니였네요..하하하!
편집툴에서만 10장이고 또 되나봐여..톡 첨써보는거 티낸다능..
우리 까꿍이 서운할까봐
개그샷 하나 올릴게요 추천많아지면 왕창왕창 몽땅몽땅 들고 내일당장달려올게여!
제가 바로 까꿍이에요 형님누님이모삼촌들 방가방가 ![]()
난 누워서 자지않지. 난 남자니까. 상.남.자 니까 난 절대로 머리를 숙이지 않지 !!!
졸립다.. 인생뭐잇다냥.....집사 요것이 사료를 지맴데로 바꿔대서.....항문이 풀렸다냥
싸도싸도 피슝 뿡 푹 ; 똥꼬아려......내 똥 꿔 탈진할것같단말이다냥......
결국 잠든 까꿍. 절대로 누워서 안자요... 떡실신하기 전까진 무조건 머리를 들고 주무심.
영웅이에 비해 대갈장군이 따로 없음.. 큼 진짜 큼 머리 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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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처음 인사드려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냥이에 매력에 푸~욱 빠져,
고민고민 끝에 뱅갈고양이를 입양해서 알콩달콩 전쟁아닌 전쟁을하며 지내다가
3개월이 지났을 때쯤, 우리 영웅이가 말이 좀 많아요..뱅갈이 원래 그렇다는데
얘는 진짜 .. 문제있나 싶을정도로 말이 많아요........그런 아이를 하루종일 혼자두고
회사다녀오면 쉬지않고 쫒아다니면서 집사의 손가락은 씹히고 머리카락뜯기며
집사를 맛보고 즐기는 ...
거기에 이 시끼 말 까지 많아!!!! 미요오오오!!! 미용~? 미요오옹????(당췌뭐라는거냐능..)
결국엔 폴드 친구 까꿍씨를 만들어 줬답니다.
(근데 얘도..남자.. 상.남.자 완전!! 남자 내가 고양이면 얘한테 시집가고싶..? )
이제 그만 이 시끄러운 주둥이를 다물고
우리 애기 총각들 사진 올려드리겠슴돠.
나는 쿨한 사람인꿰~!!!! 그냥 똭!
처음 집에 온 역사적인 날 그 빽빽한 유리통안의 공간에 갇혀있다가
여긴 이.. 따땃하고 포근한 여긴 신.세.계!! 적응따위 다 필요없쒀 나여!! 나!! 영웅이
내 얼굴이 궁굼해? 췤췤..
(ㅋㅋㅋㅋㅋ... 찍지마..찍지!!말랫다....)
데헷~ㅇ_*V !!!! 안냐쎄여~!!!!
형님 , 누님, 이모 (?) , 삼촌 (?)
제 소개를 할게요, 이때는 태어난지 3개월된 뱅갈고양이 영.웅이랍니다![]()
나도 여기 한번 와보고 싶었쭤여!!!!
(반응 좋으면 집사가 이 구린 화질 폰카말고. 뽀송뽀샤~시~ 데쎼랄로 찍어준다는데,
도와 주실꺼졍???)
이건 내가첨으로 집사옆에서 잠든날이예요^-^
데려온지 일주일도 안돼서 더웠는지 바닥에 자빠져 기묘한 자세들로 잠을 잤다능....
한번 잠들면 세상모르고 자는 그래도 잘때가 이뿨~!!
눈만뜨면 쫑알 쫑알, 개도 안그래 이시뀌야!!!
귀욤귀욤열매 ~♬
(집사, 나 졸립다 냥~ 가만좀둬라 냥.....넌...나 일어나...면 집..사 귓구멍을 테러시켜주겠다냥.......)
또 너는 안드로메다로 여행을 떠났그냥....눈알 뒤집혀가도록 에어컨바람찰찰 쒜믄서 좋니?
누나,형아,이모,삼촌들 ...사진이 10장밖에 안되네?....나.. 이게 마지막사진이래..오늘.....
나 좀 이뻐라해주면 집사 지까짓게 포토샵으로 스압스압 만들어 준데.....어때? 나랑 거래할래?..
나..또 오고싶다냥.....추천 눌러주떼요♥
나..나는?????????????난 이걸로 끝?!
뭐여.....
나는!!!!!!!!! 야 집사 둘째라고 자꾸 형아만 편애하는데 .. 오늘 니 빨래 내가 다 털어버린다냥!!
(추천좀 눌러주쒜요♥)
또 오고싶어요오~ 얘들 팔아 구걸합니다 예뻐해주실꺼죵?!
각양각색의 멘붕사진도 많단말이에요.....예뻐해줘요 ![]()
[2탄]이예요^^♥
http://pann.nate.com/b319892229
(멍멍 개님들도 까메오 출연해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