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6 pm 12
모든 기록과 거리에서의 말씀 증거를 다 마치고 내 방안에
편히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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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음정양도수 천벌이라는 가장 작은죄 원죄의 심판이 죽음의
시발이라면,
살인 강간 사기 폭력 음주 마약 등등 대죄에 따른 천벌 심판은
오죽이나 무거우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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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올 천벌지벌 심판을 생각하며 죄인들로 가득한 이 지구
세상의 종말을 애석해 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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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순간 pm12
지진이 나서 내 방안이 영적으로 두 번 크게 흔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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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내 집과 이 인천은 지진으로부터 벽돌 한 장 무너짐 없이 보존되었으나,
다음 수순 벼락은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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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론 오늘밤 중북부지방에 흙비가 내리고 벼락이 치리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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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이 치면 바로 그 곳에 증산이 예언한 괴질신장 독감바이러스가 벼락불을 타고 강림하리니,,
내 생각대로 11.7 입동 내일부터가 병법심판 종말 시작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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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송하비결 뇌천지진 불연왕가 예언대로
오늘밤 엄마가 주무시는 내 천당 안방 내 보좌로 가서
49일동안 외출을 안하리니,, 이제 끝이 드디어 왔고,
사람들은 이 하늘무당집 내 보좌 앞으로 살기위해 용서구하러
찾아와 빌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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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개하고 새 사람이 되어 깨끗하고 정의로우며 죄가 없는
나의 하느님집 성소 내 천당 엄마의 안방에서 세상 뉴스나
지켜보며 지구의 운명을 주시해보리라.
..
훗날 살아 남을 자가 많기만을 내 사랑하는 어린 청소년들을 대표로
다만 기도하며 소망할 따름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