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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증산의 병겁심판과 정기우의 후천개벽

정기우 |2013.11.06 12:24
조회 1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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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6 pm 12

모든 기록과 거리에서의 말씀 증거를 다 마치고 내 방안에

편히 누웠다.

/

정음정양도수 천벌이라는 가장 작은죄 원죄의 심판이 죽음의

시발이라면,

살인 강간 사기 폭력 음주 마약 등등 대죄에 따른 천벌 심판은

오죽이나 무거우리요?..

/

곧 다가올 천벌지벌 심판을 생각하며 죄인들로 가득한 이 지구

세상의 종말을 애석해 하다... ㅠ.ㅠ

/

바로 그 순간 pm12

지진이 나서 내 방안이 영적으로 두 번 크게 흔들리다.

/

다행히 내 집과 이 인천은 지진으로부터 벽돌 한 장 무너짐 없이 보존되었으나,

다음 수순 벼락은 어찌할꼬???

/

일기예보론 오늘밤 중북부지방에 흙비가 내리고 벼락이 치리라 예고한다.

/

벼락이 치면 바로 그 곳에 증산이 예언한 괴질신장 독감바이러스가 벼락불을 타고 강림하리니,,

내 생각대로 11.7 입동 내일부터가 병법심판 종말 시작 맞다.

/

나는 송하비결 뇌천지진 불연왕가 예언대로

오늘밤 엄마가 주무시는 내 천당 안방 내 보좌로 가서

49일동안 외출을 안하리니,, 이제 끝이 드디어 왔고,

사람들은 이 하늘무당집 내 보좌 앞으로 살기위해 용서구하러

찾아와 빌어야 하리라.

///

나는 회개하고 새 사람이 되어 깨끗하고 정의로우며 죄가 없는

나의 하느님집 성소 내 천당 엄마의 안방에서 세상 뉴스나

지켜보며 지구의 운명을 주시해보리라.

..

훗날 살아 남을 자가 많기만을 내 사랑하는 어린 청소년들을 대표로

다만 기도하며 소망할 따름이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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