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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플린이 목말 제법 잘 태우는 올랜도 블룸

알렉산더 |2013.11.06 16:08
조회 127,395 |추천 114

미란다 커와의 이혼후로 플린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더 자주 보내는 듯한 올랜도 블룸

플린이 목말 태우고 외출한 파파라치가 떴는데

 

 

 

 

 

 

 

 

 

예전에 비해서 너무 목말을 잘 태워서 놀란김에 판에 가져옴ㅋㅋㅋㅋㅋ

 

 

 

 

 

 

 

 

 

 

서로 편해 보이는 목말이라니 이 부자에게 이런 편안한 목말은 없을 줄 알았는데ㅋㅋ

 

 

 

 

 

 

 

 

 

 

 

진짜 서로 편해 보임ㅋㅋㅋㅋ

 

 

 

 

 

 

 

 

 

 

예쩐에 플린이 목말 태우면 이랬던 울릉도ㅋㅋㅋㅋㅋㅋ

팔로 자기 얼굴 두름ㅋㅋㅋㅋㅋ 플린이 자동 오리 궁댕이ㅋㅋㅋㅋ

 

 

 

 

 

 

 

 

 

 

아니면 이렇게 굳이 한 팔로 뒤를 지탱함ㅋㅋㅋ

애기 떨어질까봐 불안했던 초보 아빠 시절ㅋㅋㅋㅋㅋ

 

 

 

 

 

 

 

 

 

 

이제 제법 베테랑 아빠 느낌이 나는 울릉도ㅋㅋ

 

 

 

 

 

 

 

 

 

 

근데 플린이 표정은 왜이렇게 우울해 보이니ㅠㅠ 귀엽게ㅠㅠㅋㅋㅋ

 

 

 

 

 

 

 

 

 

 

 

아빠가 목말도 잘 태워 주는데 무슨 우환 있어 보임ㅋㅋㅋㅋ

근데 진짜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플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14
반대수0
베플유모차|2013.11.07 09:38
아빠는 그저 플린이 이동수단일뿐ㅋㅋㅋㅋㅋ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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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행쇼|2013.11.06 22:56
미란이가 없으니 뭔가 아쉽다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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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플빵|2013.11.07 08:32
뜬금없지만.희귀짤. 달리는 플리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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