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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생 후기

팬심 다 빼고 얘기함.
솔직히 진짜 지루했고 재미없었음.
최승현 연기는 잘했다고 생각함. 그치만
영화스토리 자체가 너무 진부함. 보신분들은 느낄꺼임.

솔직히 최승현 네임벨류로 홍보효과받아서 예매율1위찍고있는거지 따른 무명배우였음 보지도않았을, 예고편마저 지루한 영화였음.


진심 영화 다 끝나고 엔딩스크린나오는데도 왜 영화제목이 동창생인건지, 영화 부제인 19살 소년의 약속은 뭘 의미하는거고 누구한테한건지도 감이 안잡혔음.

글쎄... 올해 본 영화중에 가장 별로였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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