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원년팬 여러분들 요즘 저희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나만 알고있던 블락비가 떠나간것 같구
왠지 모를 공허함이 불편듯 찾아오신 분들 계시죠?
저두 저 혼자만 알고 있던 희소성있는 아티스트들이
네임벨류 생기면 괜히 싫구 질투날때가 있어요.
요렇게 올라왔어요 캡쳐방법을 몰라섷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니터링하고있었나봐 지아코~~~
블락비의 모습을 잃지 않는다면..... 자.. 놓아줄테니 훨훨 날개를 펴렴.ㅋㅋㅋㅋ
일본가서도 방송많이 찍어서 영상으로라도 봤음 좋컸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