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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 살린 빼빼로

88년생 |2013.11.06 23:36
조회 98,835 |추천 48

인터넷에서 빼빼로만들기 세트 팔길래 사버렸네요...;

원래는 니트하나에 빼빼로류 조금 담아서 쇼핑백에 넣어줄라했는데

인터넷을 끊어야겠죠 너무예뻐서 만들어보고 싶은 욕구가 생김..

 

한 4년전에 발렌타인데이때 초코렛 한번 만들어보고 빼빼로는 처음만들어봤어요

저..손재주 진짜 없거든요 그래서 친구랑 하는데도 3시간 걸렸어요 포장은 저혼자 1시간ㅋ

박스 접는거 정말 어렵네요..ㅠㅠ리본도못메는데..이런것도 못하다니 난 여자가 맞나..

 

..생각보다 만들기 진짜 어렵네요ㅋㅋㅋ

인터넷 으로보면 쉽고 예쁘게 될것만 같았는데..ㅠㅠ

그래도 크런키같은 가루 뿌려 만드는것들은 쉽네요..ㅋㅋㅋ

 

세트제품의 재료 한 반만 쓴듯...점점 힘들구 초콜릿은 굳고 ...허리 어깨 엄청 아푸네요

엉망인데 그래도 포장이 살렸네요 80퍼는 포장이 먹구들어감ㅋ그래도 뿌듯하네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빼빼로만들기..^^

내가 만드나 봐...

받구 기분 좋아했으면 좋겠네요ㅠㅠ

추천수48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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