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되게 뜬금없는데 qltmxm 언니 글보다 생각남. 축제때 친구들이랑 네일아트해서 뭐하지도못하고 부스에 박혀서 언니들이랑 친구들 네일해줌. 12시 반부터 시작이었는데 준비할때부터 와서 11시 부터 네일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떡꼬치먹으려고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여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축제때문에 야자안한다고 신났는데 포스터만드느라 야자끝나는시간에 집에감ㅋㅋㅋㅋㅋ삼일동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날 공들여서 한 내 손톱다망가짐ㅋㅋㅋㅋㅋㅋㅋ내가얼마나공들여서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헐? 8만원벌음. 제일싼게 한손가락당 100원부터했는데 8만원범ㅠㅠㅠㅠㅠㅠ 애들이랑 감격의눈물을흘렸음 근데 우리 3천원씩 주고 다 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언니들은 돈번거 다 가졌다고 하는 반면에 선생님들은 돈주는거 누구한테말하지말라고 원래 돈주는거 아니라고 하심 굉장히의심스러웠지만 그냥 좋아서 넘어감 뉸뉴 아 갑자기생각나서.. 굉장히 뜬금없네요 허허
아니뭐그냥 나중에 언니들 만나면 네일해드리고싶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