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빅뱅 각자 활동을 보면서 너무 한심스럽고 안쓰런 생각이 자꾸 든다.
'빅뱅'은 어디 가버리고 각자 딴따라들만 남은 것 같아
옛날엔 빅뱅은 다른 아이돌들과는 다른 뭔가가 있다고 썰 풀고 다녔는데
그러기엔 요즘은 무척이나 민망한 행보.
팬들은 다 떨어져나가고 다 다른 팬들이 되고,
남은 빂들은 다른 팬 된 철새팬들 욕하고.
탑 영화 보면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듬.
대체 유노윤호랑 뭐가 다른거지.
권죵은 맨날 늘 같은 방식의 노래들만 고수하고,
빅뱅 팬 아닌 애들한테 물어보면, 빅뱅 아는 노래 있냐? 물어보면,
거짓말? 이라고 대답한다.. 언제쩍 노래...ㄷㄷ
팬들의 아집만이 남아 아니거든요? 실력 있거든요? ...아직 표출 안된 것 뿐이거든요?...
하지만, 계속해서,
그들은 또 각자 이렇게 생활하겠지.
팬 의견 묵살한 채, 태양 곡 나오고, 홍보하고 언플하고...승리보단 흥행하려나...
껍데기만 남은 빅뱅.
파워가 필요해. 함께하지 않은데 더이상 빅뱅이라 불러야 하나...
내 친구도 권죵 이상한 행동때문에 인피니트로 갈아탔는데
말릴 수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