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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명이 다시 뭉칠 순 없는가

요즘 빅뱅 각자 활동을 보면서 너무 한심스럽고 안쓰런 생각이 자꾸 든다.

 

'빅뱅'은 어디 가버리고 각자 딴따라들만 남은 것 같아

 

옛날엔 빅뱅은 다른 아이돌들과는 다른 뭔가가 있다고 썰 풀고 다녔는데

 

그러기엔 요즘은 무척이나 민망한 행보.

 

팬들은 다 떨어져나가고 다 다른 팬들이 되고,

 

남은 빂들은 다른 팬 된 철새팬들 욕하고.

 

탑 영화 보면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듬.

 

대체 유노윤호랑 뭐가 다른거지.

 

권죵은 맨날 늘 같은 방식의 노래들만 고수하고,

 

빅뱅 팬 아닌 애들한테 물어보면, 빅뱅 아는 노래 있냐? 물어보면,

 

거짓말? 이라고 대답한다.. 언제쩍 노래...ㄷㄷ

 

팬들의 아집만이 남아 아니거든요? 실력 있거든요? ...아직 표출 안된 것 뿐이거든요?...

 

하지만, 계속해서,

 

그들은 또 각자 이렇게 생활하겠지.

 

팬 의견 묵살한 채, 태양 곡 나오고, 홍보하고 언플하고...승리보단 흥행하려나...

 

껍데기만 남은 빅뱅.

 

파워가 필요해. 함께하지 않은데 더이상 빅뱅이라 불러야 하나...

 

내 친구도 권죵 이상한 행동때문에 인피니트로 갈아탔는데

 

말릴 수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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